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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NEXUS KCTA TOUR 설명회 · 발표 슬라이드

디지털 플랫폼 사업·정책 설명회

사단법인 한국문화관광협회가 운영하는 공식 관광 허브 ikcta.or.kr (OMNI-NEXUS KCTA TOUR)를 중심으로, 소상공인·지자체·유관 기관을 대상으로 왜 온라인 노출이 필요한지, 왜 세무·신고를 함께 짚어야 하는지, 플랫폼이 무엇을 해 주고 무엇은 해 주지 않는지를 정리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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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드릴 한 줄

정책·세무 신고는 국가가 정한 공식 창구(정부24·홈택스 등)에서 하시고, 손님을 만나는 창구—검색·다국어·문의·노출—는 OMNI-NEXUS KCTA TOUR 같은 공식 플랫폼과 역할을 나누어 투명하게 잇자」는 것입니다.

두 영역을 한 덩어리로 혼동하면 “협회가 지원금을 대신 신청해 준다”거나 “웹 화면이 홈택스 신고를 대신한다”는 오해가 생깁니다. 오늘은 그 경계를 분명히 하고, 그 위에서 플랫폼이 주는 실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왜 홈페이지·온라인 노출인가 (1) 손님의 동선

관광·외식·숙박은 예전처럼 길에서만 선택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이용자는 스마트폰 검색, 지도 앱, 포털, 리뷰, SNS에서 후보를 고르고 연락합니다.

  • 검색 결과·지도에 잡히지 않거나 정보가 오래되면, 실제로는 영업을 해도 ‘선택지 밖’이 됩니다.
  • 외국인 이용자는 한국어 페이지만 있을 경우 바로 이탈합니다. 다국어·가격·위치·문의 방법이 한눈에 보여야 합니다.
  • “우리는 입소문만으로 된다”는 말도, 입소문은 이제 온라인 리뷰·공유로 이어집니다. 확인 가능한 공식 정보가 없으면 신뢰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발표 멘트 예: “손님은 이미 스마트폰에서 먼저 만납니다. 그 첫 만남이 없으면, 현장에서 아무리 정성을 쏟아도 기회 자체가 줄어듭니다.”

왜 홈페이지·온라인 노출인가 (2) 신뢰·지역·플랫폼 역할

  • 신뢰·분쟁 예방: 연락처·예약·환불 규정·위치가 공식 경로에 명확히 있으면 “연락이 안 된다”“안내가 다르다”는 분쟁·악성 리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지자체·상권: 디지털 노출·다국어는 곧 방문·소비·지역 관광 지표와 연결됩니다. 정책 설명 시 “디지털 상권 인프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 OMNI-NEXUS KCTA TOUR의 위치: 개별 업체 홈페이지를 없애자는 것이 아닙니다. 공식 도메인 아래에서 표준 프로필·문의·다국어 노출을 보완해, 이용자와 행정 모두에게 한 번에 찾을 수 있는 층을 두자는 취지입니다.

발표 멘트 예: “협회 플랫폼은 ‘대체 홈페이지’가 아니라, 공식 채널에서 만나기 쉽게 정리해 주는 층입니다.”

OMNI-NEXUS KCTA TOUR(ikcta.or.kr)가 하는 일

OMNI-NEXUS KCTA TOUR는 문화·관광을 둘러싼 통합 웹 허브입니다. 일반 이용자에게는 안내·예약·문의·접근성을, 사업자에게는 등록·노출·분야별 문의 연결을, 기관에는 B2B/B2G 진입·정책 연계 안내를 제공합니다.

  • 공식 도메인 일원화 — 여러 비공식 페이지가 아니라, 협회가 책임지는 대외 창구를 명확히 합니다.
  • 운영 기준 — 기획·콘텐츠·협력 정책은 인성·나눔·배려·소통·협업 다섯 가치를 판단 기준으로 삼습니다.
  • 협력사 — 업종별 소개, 셀프 프로필, 메뉴·객실 등 현장 정보를 구조화해 올릴 수 있게 합니다.

다섯 가치 — 현장 설명에 쓰는 말

  • 인성 — 과장 홍보·허위 정보를 경계하고, 출처·약관·연락처를 분명히 합니다.
  • 나눔 — 관광 정보와 도구를 넓게 열어 지역·이용자와 나눕니다.
  • 배려 — 다국어, 배리어프리,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분도 접근 가능한 UI를 지향합니다.
  • 소통 — 분야별 문의·상담 경로가 끊기지 않게 설계합니다.
  • 협업 — 지자체·업계·유관 기관과 같은 기준·같은 채널으로 말할 수 있게 합니다.

소상공인·정책 세 층으로 기억하기

설명회에서 그림 한 장 그릴 때 쓰기 좋은 구조입니다.

  • ① 위 — 정책·제도(국가·지자체): 지원금·융자·교육은 공고·정부24·부처·지자체가 정합니다. 협회는 자격 판단·대행 신청을 하지 않습니다. 공식 링크·안내를 연결합니다.
  • ② 가운데 — 플랫폼(OMNI-NEXUS KCTA TOUR): 노출·다국어·분야별 문의·협력사 프로필 등, 손님과 만나는 실행 도구입니다.
  • ③ 아래 — 현장(사업자): 실제 요리·객실·안내·품질은 현장입니다. 정책 신청은 ①, 손님 연결은 ②를 쓰고, 본업은 ③에 집중하자는 이야기입니다.

플랫폼 핵심 기능 (요지 여섯 가지)

설명회에서 “무엇을 지향하는가”를 한 장으로 제시할 때 씁니다. 구현·데이터·법규 세부는 공개 안내·약관을 따릅니다.

  • 실시간 관광 데이터 통합 — 관광지·숙박·식당·체험 정보 통합·실시간 제공.
  • 다국어 자동 응대 — 외국인 실시간 안내, 언어 장벽 해소.
  • 지역 사업자 직접 연결 — 중간 플랫폼 의존 축소, 직접 예약 구조 + 홈페이지 빌더(partner-homepage-self-service.html) 직접 입력.
  • 사업자 효율 운영 컨설팅 — 노출 정보 정비·문의/예약 동선·빌더 입력 표준·업데이트 주기 관리.
  • 고령층 친화 — 음성 안내·위치 기반 호출 등 접근성.
  • 관광 콘텐츠 자동 생성·배포 — 지역 정보·상품의 생성·배포 지향.

발표 멘트: “다섯 가지는 로드맵·방향이지, 공공 통계나 인허가를 민간이 대체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운영 구조 — 역할을 나누어 말하기

「세 층」과 함께 쓰면 청중이 책임 소재를 헷갈리지 않습니다.

  • 정부 — 정책 방향·제도적 지원.
  • 지자체 — 지역 데이터·행정 협력.
  • 민간 플랫폼 — 시스템 구축·운영 책임.
  • 지역 사업자 — 서비스 제공·수익 창출의 주체.

→ 본 구조는 역할과 책임이 구분된 운영 모델입니다.

기대 효과 (요지)

장기·종합적 지향점입니다. 수치 보장이나 공공 통계 대체가 아님을 덧붙이십시오.

  • 관광객 — 더 빠르고 정확한 정보 제공.
  • 지역경제 — 외부 플랫폼 의존 완화, 수익의 지역 축적 구조 지향.
  • 정책 — 데이터 기반의 정밀 개선 체계 지향.
  • 관광 산업 — 소비 중심에서 산업 구조로의 전환 방향 논의.

플랫폼이 주는 구체적 실행

“무엇이 되는지”를 예시로 말하면 청중이 잡습니다.

  • 협력사 전용 페이지 — 업종(음식·숙박 등)에 맞는 소개 화면, 연락·문의 연결.
  • 메뉴·가격·사진, 숙박은 룸타입별 사진 — 해외 이용자에게 시각 정보는 신뢰와 직결됩니다.
  • 다국어 — 최소한 영문 등 기준을 두어 “외국인에게 열려 있다”는 신호를 줍니다.
  • 분야별 문의 접수 — 숙박·음식 등으로 나누어 접수하면 현장 문의가 누락되지 않게 정리됩니다.

공식 홈페이지 전반 — B2C · B2B · B2G

OMNI-NEXUS KCTA TOUR는 “한 페이지”가 아니라 역할별 진입이 이어진 통합 웹 허브입니다. 설명회에서 사이트 지도를 한 번 그리면 청중이 길을 잃지 않습니다.

무엇을 보나
B2C관광 안내, 이용 가이드, 배리어프리·다국어, 문의·예약 연계.
B2B비즈니스 센터, 협력사 등록·프로필·셀프 입력(메뉴·객실 등).
B2G·정책정책 포털 — 공식 기관 링크(자격·신청은 각 공공 절차).
이동웹 택시 호출·연결 — 아래 장에서 요약.

통합 목차·본문: 설명회-자료.html의 「홈 구조」·「웹·PWA·SEO」 절.

나눔 + 웹·앱 최적화

나눔은 정보·도구를 넓게 연다는 가치입니다. 아래는 그걸 실제 기능으로 받친 층입니다.

  • 나눔(콘텐츠)뉴스레터·포털·관광 소식, 나눔/배려 전용 안내, 다국어(i18n).
  • PWAmanifest.json(standalone·테마·아이콘·shortcuts로 B2C/B2B/예약/길안내 등), 홈 화면 추가 시 앱처럼 진입.
  • 서비스 워커sw.js + 등록 스크립트, 주요 자산 프리캐시로 끊김 완화(환경에 따름).
  • 검색·공유 — canonical·hreflang·OG/Twitter·schema.org JSON-LD·sitemap.xml 연계.
  • 모바일 UXviewport-fit·theme-color·Apple 웹앱 메타, 반응형 UI.

발표 멘트: “나눔은 슬로건만이 아니라, 설치형 웹·다국어·배리어프리 메뉴로 구현돼 있습니다.” → site-values-briefing.html 인용.

캐릭터 · 길안내 지도 · 3D / AR

역할을 나눠 말하면 설명이 깔끔합니다.

  • 캐릭터characters.html: 17개 지자체 안내, 메인 고정 위젯·음성 연계. GLB 동의 후 내려받기·뷰어.
  • 실시간 지도guide-map.html: Leaflet 2D·GPS·목적지별 POI 오버레이(문화·관광·식음료 등). 데이터 레이어·검색이 “기능화”된 축입니다.
  • 3D / AR — 지형 타일 3D 엔진이 아니라, 캐릭터·모델의 입체: guide-ar.html(model-viewer AR), Three.js+GLB(k-tour-3d.js 등). 통합 예시 mobility-integrated.html.

상세 표: 설명회-자료.html 「캐릭터·지도·3D」 · site-values-briefing.html 2.2절.

재난 · ITS · 국가교통 데이터 범주

기관 설명·제안서에 쓸 정보 종류 목록(저장소 docs/traffic-7-pillar…와 정합). 전부 즉시 연동이 아니라 승인·API·서버 프록시 전제의 설계 축입니다.

  • 재난상황정보 · 교통소통정보 · 돌발상황정보 · CCTV 화상자료
  • 교통예측정보 · 차량검지정보 · 도로전광표지(VMS) · 주의운전구간
  • 가변형 속도제한(VSL) · 위험물질 운송차량 사고정보

원칙: 공식 데이터 우선 · 키는 서버만 · 지도/3D는 레이어별 매핑. 본문: 설명회-자료.html 「ITS」 절.

택시 호출 — 이동·현장 축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호출·접수·상태 확인. 고객용·기사용 URL은 분리됩니다.

  • 대외 설명: taxi-call-briefing.html — 단말 중립·Wi-Fi 동등·예약 큐 등 사업설명회용 문장.
  • 숏컷: taxi-shortcuts.html · 고객 taxi-shortcuts-customer.html · 기사 taxi-shortcuts-driver.html
  • 주의: 데모·실운영·관광청 제출은 문서(taxi-call-tourism-submission.html)대로 구분 안내. 운송·허가·요금은 관할 기관·사업 조건.

발표 멘트 예: “플랫폼은 손님·가게 연결뿐 아니라, 관광 이동까지 같은 도메인에서 표준 웹으로 열어 둡니다.”

왜 세무·신고 이야기를 같이 하는가 (1)

플랫폼이 세무를 “대신”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다만 소상공인 경영에서 세무는 떼어 놓을 수 없는 전제이기 때문에, 설명회에서 오해를 막고 준비를 돕는 도구만 소개합니다.

  • 법적 의무: 사업자는 법령이 정한 바에 따라 신고·납부합니다. 기한을 놓치거나 누락하면 가산세 등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세목별로 국세청 안내).
  • 신용·거래: 금융기관·거래처·일부 지원사업 심사에서 납세·장부·신고 이력이 증빙·신뢰의 기준이 됩니다.

왜 세무·신고 이야기를 같이 하는가 (2)

  • 공정 경쟁: 정직한 장부와 신고는 같은 업종과의 형평과 연결됩니다.
  • 현장 시간: 세무 분쟁·추징 리스크를 줄여야 손님 응대·서비스에 쓸 시간이 늘어납니다. “부가 업무가 아니라 가게를 지키는 일”이라고 말해도 됩니다.
  • 플랫폼 도구의 위치: 브라우저에 남는 전표·집계·CSV·체크리스트참고·정리용입니다. 홈택스 전자신고·납부·세액 확정은 반드시 국세청·세무사 영역입니다.

발표 멘트 예: “오늘 세무 이야기는 ‘협회가 신고해 준다’가 아니라, ‘가게를 지키려면 신고가 왜 중요한지’와 ‘우리 도구는 어디까지인지’를 나누자는 취지입니다.”

세무 도구 — 되는 것 / 안 되는 것

되는 것 (참고용)안 되는 것 (홈택스·전문가)
매출·매입 전표 입력, 간이 집계, CSV 내보내기전자신고서 제출·납부 대행
신고 절차 체크리스트 (무엇을 언제 확인할지)세액 계산·법령 해석 확정
협력사 경량 화면에서 동일 데이터 열람홈택스로 파일 직접 업로드 연동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수취 반영은 공인 세무프로그램·홈택스에서 하셔야 합니다.

신고·납부 — 자주 쓰는 일정 개요

과세 유형·사업 형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은 홈택스·세무사로 확인합니다.

구분대략적인 리듬비고
부가가치세(예정)분기별 신고·납부(통상 익월 25일 전후)매년 공지 확인
원천징수매월 10일까지 전월분 등소득 종류별 상이
4대보험공단별 신고·납부 기한건강·연금·고용·산재
종합소득세익년 5월(개인 사업자 등)해당자만
법인세사업연도 종료 후 기한 내법인만

발표 시간 나누기 (참고)

  • 3분 — 인사, 협회 소개, 오늘 목적(정책 vs 플랫폼 경계).
  • 6~10분 — 「왜 온라인」 두 장: 손님 동선 → 신뢰·지역·플랫폼 역할.
  • 5~10분 — OMNI-NEXUS KCTA TOUR, 다섯 가치, 세 층, 실행 예시, 홈 전반(B2C/B2B/B2G)·택시 웹 한 장씩.
  • 6~10분 — 「왜 세무」 두 장 + 도구 한계 표.
  • 5분 — 일정 표, 정부24·홈택스 언급, Q&A.

예상 질문 — 답변 문장

  • 지원금 신청을 협회가 해 주나요?
    → “아니요. 자격과 신청은 정부24·해당 부처·지자체 공고를 따르시고, 협회는 공식 정보 연결과 플랫폼 실행을 돕는 역할입니다.”
  • 우리 홈페이지 없애야 하나요?
    → “아니요. 공식 허브에서 노출·문의·다국어를 보완하는 또 하나의 층으로 쓰자는 것입니다.”
  • 세금 신고 이 화면으로 끝나나요?
    → “아니요. 신고·납부는 홈택스와 세무사입니다. 여기서는 정리·체크·CSV 참고만 가능합니다.”
  • 플랫폼에 올리면 검색 1페이지 보장되나요?
    → “보장은 없습니다. 다만 공식 도메인·구조화된 프로필·다국어·문의 경로는 신뢰와 발견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민원이 오면 협회가 대신 처리하나요?
    → “사업자·이용자 간 계약·환불 등 법적 관계의 당사자는 사업자입니다. 협회는 공식 안내·문의 접수 경로를 제공합니다.”
  •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 “세무 보조 일부는 브라우저(PC) localStorage에만 남을 수 있습니다. 법정 장부·본 신고는 별도로 관리하셔야 합니다.”

청중별로 한 줄씩 더하기

시간이 촉박할 때는 아래만 덧붙여도 메시지가 갈립니다.

청중추가 멘트
지자체·기관「정책 심사·지급은 귀 기관·중앙 부처 절차가 본류이고, OMNI-NEXUS KCTA TOUR는 현장 디지털 실행과 공식 링크 연계입니다.」
숙박·음식 소상공인「사진·가격·영업·문의가 모바일에서 한 번에 보이면 예약 전 이탈이 줄어듭니다.」
세무 동반 세션「플랫폼은 정리·누락 방지이고, 확정은 홈택스·세무사입니다.」

발표 멘트 예: “오늘은 같은 슬라이드로 가도, 앞줄은 기관, 뒷줄은 사업자라서 마지막 한 줄만 바꿔 말씀드리겠습니다.”

붙임 자료 4종 — 발표 후 나눠 줄 것

통합 목차는 설명회-자료.html 한 파일이 중심입니다. 깊이는 아래 HTML로 나눕니다.

  • 설명회-자료.html — 목차·요약·우편 링크·청중별 포인트·체크리스트.
  • business-briefing-official.html — 공문·3층·정책 대응표·발표자용 시간 배분·Q&A.
  • tax-compliance-automation-briefing.html — 세무 범위·한계·일정·13단계·저장 키.
  • site-values-briefing.html — 다섯 가치·사이트 반영·제작 체크·운영 원칙.

우편·장문만 필요하면 우편용-OMNI-NEXUS-KCTA-설명회-자료.html 또는 documents/OMNI-NEXUS-KCTA-설명회-문서패키지.md를 함께 전달하세요.

문의

사단법인 한국문화관광협회 OMNI-NEXUS KCTA TOUR

  • 전화 010-3966-7892
  • 이메일 webmaster@ikcta.or.kr
  • https://ikcta.or.kr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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